영각사 비석, 부도


영각사 대웅전 표석비(靈覺寺 大雄殿 標石碑)   

영각사(靈覺寺) 입구에 있는데 절의 표석(標石)으로 짐작된다. 강희 23년(숙종 10년, 1684) 2월에 대화사(大化士) 선찬(善贊) 등이 세웠다.


영각사 구입구 부도군(靈覺寺 舊入口 浮屠群)  

덕유교육원 경내로 영각사 가던 옛길 입구에 오래된 부도 4기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활연당(豁然堂)이고 나머지는 알 수 없다. 활연당의 부도가 제일 크고 장중하며 고색 창연하므로 가장 오래되고 또 비중이 있었던 스님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참고문헌 : 함양군,『문화재도록』, 1996